실시간 시세 터미널
체결·호가·차트를 200ms 이하 지연으로 스트리밍. 단축키 중심의 키보드 우선 인터페이스로 손이 마우스를 떠나지 않습니다.
테르민은 실시간 시세, 정량 시그널,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터미널에 담았습니다. 흩어진 화면 대신, 판단에 필요한 모든 신호를 한 곳에서 보세요.
시세, 시그널, 리스크, 알림 — 트레이딩에 필요한 네 가지 축을 하나의 정밀한 인터페이스로 통합했습니다.
체결·호가·차트를 200ms 이하 지연으로 스트리밍. 단축키 중심의 키보드 우선 인터페이스로 손이 마우스를 떠나지 않습니다.
120개 팩터를 결합한 모델이 과매수·과매도, 추세 전환, 수급 이상을 점수화해 매일 종목을 선별합니다.
포지션별 변동성·MDD·집중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설정한 한도를 넘으면 즉시 알림과 청산 시나리오를 제안합니다.
가격·지표·뉴스·체결량을 조합한 복합 조건을 노코드로 구성하고, 충족 시 푸시·웹훅으로 즉시 전달받습니다.
연결하고, 구성하고, 실행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오늘 바로 시작하세요.
주요 증권사 오픈API를 안전하게 연동합니다. 읽기 전용 권한부터 시작할 수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시그널과 리스크 한도를 슬라이더로 조정해 나만의 워치리스트와 자동 규칙을 만듭니다.
한 화면에서 주문·체결을 관리하고, 거래 일지와 성과 분석으로 매매를 객관적으로 복기합니다.
아래 수치는 데모용 예시이며, 테르민이 지향하는 기준치를 보여줍니다.
전업 트레이더부터 직장인 투자자, 퀀트 리서처까지 — 테르민으로 매매를 다듬습니다.
“호가창과 시그널을 한 화면에서 보니 판단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어요. 키보드 단축키 설계가 특히 군더더기 없습니다.”
“리스크 가드레일 덕분에 손절 원칙을 지키게 됐습니다. 한도를 넘기 전에 알려주니 감정적 매매가 줄었어요.”
“팩터 점수를 그대로 웹훅으로 받아 백테스트 파이프라인에 꽂았습니다. 데이터 품질과 지연이 신뢰할 만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이메일을 남기면 테르민 터미널 체험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흩어진 화면을 정리할 시간입니다.
* 데모 양식입니다. 실제로 전송되지 않습니다.